OECD에 가입되어있는 국가를 살펴보면 대한민국이 의료비에 지출하는 금액이 1인당 1억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발표되었습니다. 
병원에 가면 진료비만 내야 되는 게 아니라 약값, 입원의료비 등 돈이 들어가는 게 생각보다 많아서 많은 사람들이 실비보험 가입을 고려하고 있습니다.

 

실비보험에 가입하면 사고나 질병에 대한 병원비를 보험받을 수 있고 가장 중요한 것은 비급여 항목이 보험된다는 것입니다. 
국민건강보험에서도 치료비를 보험해주긴 하지만 급여 항목만 보험해주기 때문에 고가의 다양한 검진비를 보험받기 위해 가입하는 추세입니다. 

실비보험은 실제 발생한 의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으며, 저렴한 보험료로 폭넓은 보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의료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.

 

실제로 활용도도 매우 높은 편이기 때문에, 다른 보험상품들에 비교했을때 내는 보험료가 아깝지 않습니다.
그렇기 때문에 실비보험의 가입자수는 해마다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, 국민의 65%에 해당하는 숫자는 이미 가입을 완료했습니다.

이러한 실비보험은 특이하게 기대수명에 100세에 맞게 만기를 설정할 수 있도록 15년마다 재가입 의사를 묻고 있습니다. 
실비보험은 실제 치료비에 대해 비례보상을 적용시켜서 중복보험이 안되고 자기부담금이 있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. 

 

또 실비보험이 단독상품으로 바뀌면서 종합으로 보험받지 못하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은 다른 보험을 통해 같이 설계하는 게 좋습니다.
혹시 유병자라면 간편 심사에 통과해서 유병자 실손보험에 가입할 수 있으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.

따라서 위 내용을 확인하고 실비보험에 가입해 의료비 대비를 하시길 바랍니다.